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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2019 서울카페쇼’서 80년대 추억 ‘쟈뎅 커피타운’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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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2019 서울카페쇼’서 80년대 추억 ‘쟈뎅 커피타운’ 재현
  • 현성필 기자
  • 승인 2019.11.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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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통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 7일부터 사흘간 ‘2019 서울카페쇼’ 참가
향수 자극하는 비엔나커피부터 아워티 시즌 한정 제품 등 7개 종류의 커피, 티 시음도 진행
35년 커피
35년 전통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 로고

국내 카페의 원조 전통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대표 윤상용)이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되는 ‘2019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대한민국 최초 커피전문점 ‘쟈뎅 커피타운’을 완벽 재현한다.

‘쟈뎅 커피타운’은 1988년 국내 최초로 오픈한 커피전문점이다.

이번 카페쇼에서는 ‘뉴트로’를 콘셉트로 80년대 추억이 담긴 공간을 마련하고 국내 커피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쟈뎅의 역사를 선보인다.

부스는 세 개의 존으로 운영되며 시음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커피존’에서는 뉴트로 감성 가득한 비엔나커피를 맛볼 수 있다. 다방에서 즐겼을 법한 복고풍의 커피가 방문객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레귤러커피(헤이즐넛), 아메리카노(블루마운틴) 시음도 가능하다. ‘아워티존’에서는 작년 11월 출시 이후 1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신개념 블렌딩티 ‘아워티’를 만나볼 수 있다.

시즌 한정 제품 ‘청귤 캐모마일 티’와 지난달 초 출시된 ‘베리썸 히비스커스 티’ 시음과 깜짝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아워티 홍보에 나선다. ‘B2B존’에서도 카페나 사업 콘셉트에 맞는 원두 컨설팅과 B2B 전용 원두 시음이 준비될 예정이다.

김혜진 쟈뎅 마케팅팀 대리는 “쟈뎅은 국내 커피문화를 선도하며 지난 35년간 최고의 커피 맛과 품질에 집중해온 원두커피 전문 브랜드다. 그런 의미에서 커피타운을 기억하고 있는 소비자에게나 처음 접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이번 커피타운 재현은 커피 업계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서울카페쇼’는 매년 11월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커피 관련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산업과 식음료 문화를 소개한다. 지난해에는 약 15만 명이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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