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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경인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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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경인지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 남두현 기자
  • 승인 2020.06.01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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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감염 확인, 사내공지
현재까지 밀접 접촉자들 '음성'

[프레스나인] 대웅제약 경인지점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이 나오면서 보건당국이 밀접 접촉자들에 대한 파악에 들어갔다. 현재까지 조사한 밀접 접촉자들은 모두 음성판정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 경인지점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은 부천 지역 로컬담당으로 해당 지점은 병원담당 직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만큼 한 때 지역감염으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기도 했다.

일각에선 제약사 영업직원 첫 감염사례로 알려지면서 대웅제약이 감염사실을 숨기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웅제약은 지난주 토요일 확진판정을 확인하고 오늘(1일) 확진 사실을 사내 공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접촉자를 파악하고 검사결과를 확인 후 사내공지를 곧바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들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하고 확산 예방·방지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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