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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서울디지털재단 데이터활용 바우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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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서울디지털재단 데이터활용 바우처 선정
  • 남두현 기자
  • 승인 2020.06.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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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분석 이어 데이터 관리 사업 진출"

[프레스나인]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 기반 기업 데이터 통합 관리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이날 서울디지털재단의 첫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중 의료·바이오 서비스/시스템 구축 부문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진제공=제이엘케이)
(사진제공=제이엘케이)

데이터 통합 관리는 데이터 수집부터 가공, 분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각 단계별로 기업 요구에 맞춰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제이엘케이는 부연했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데이터 시장 진출로 ▲인공지능 의료 분석 솔루션 기반 플랫폼인 '에이아이허브(AIHuB)' ▲인공지능 기반 원격 헬스케어 플랫폼 '헬로헬스(Hello Health) ▲데이터 수집, 분석, 가공의 전 분야를 포함한 플랫폼 '헬로데이터(Hello Data)' 등 총 3개 분야로 사업 다변화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각 사업 분야별로 고객층이 다른 만큼 외부 환경 변수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지속적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는 글로벌 데이터 전문 업체까지 공략 대상을 확대하겠단 목표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 분석 솔루션 개발 과정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경험이 사업에 가치가 있다는 판단으로 관련 시장진출을 준비해 왔다”며 “관련 시장의 성장성이 큰 만큼 데이터 사업 분야가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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