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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후보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하고 활기찬 광산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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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후보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하고 활기찬 광산 만들것”
  • 김창동 기자
  • 승인 2020.03.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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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축구연맹 명예회장으로 추대

[프레스나인] 김창동 기자=김동철 민생당 광주광산갑 예비후보가 광주·전남축구연맹(회장 박종)으로부터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김동철 후보는 “생활체육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국민건강이 증진되어  국민건강보험 재정부담도 줄어드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면서 “생활체육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인조잔디 축구장이 턱없이 부족해 많은 조기축구 동호인들이 맨땅 축구장을 이용하다보니 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10개 인조잔디 축구장을 확충하는 등 생활체육을 활성화 해 건강하고 활기찬 광산을 만들겠다” 약속했다.

김동철 후보는 국회의원으로 있으면서 황룡강 서봉지구에 36홀 친환경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소촌 테니스코트 인조잔디, 송정공원 그라운드 게이트볼장, 풍영체육시설단지, 연산동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는 등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한편, 조기축구회, 직장축구회, 대학축구동아리 등이 속한 광주·전남축구연맹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회비를 내고, 유니폼을 착용해 정기적으로 조기축구를 하는 팀이 2500여팀이 활동하고 있고, 광주에만 1000여팀에 달한다. 하지만 인조잔디는 광산구 11곳을 비롯해 광주시에 21곳밖에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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